팀 쿡 애플 CEO 취임 후 새로 내놓은 7개 제품

애플이 2018 3 27
(
현지 시간) 시카고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제품과 교육 이니셔티브,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2012 이후 최초로

교육 특별 행사를 것인데요.

 

(사진=애플)

(사진=애플)

 

아이패드가 주인공이었습니다.

 

교육용이름을 달고서는

일반 소비자가 329달러( 35만원),

교육기관 대상 가격 299달러

( 32만원) 판매한다고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최첨단 기술을 녹인 제품,

특히 애플 로고가 박힌 제품을

값에 사는 것이 물론 좋죠.

 

그런데 왠지 낯설지 않았습니다.

 

2017 4월에 내놓은

아이패드 프로 매우 비슷했죠.

디스플레이 크기, 터치ID,

가격, 무게가 같습니다.

 

프로세서가 바뀌었고,

학교가 저렴하게 있으며,

99달러( 12만원)어치

애플 펜슬을 사용할 있게

됐다는 것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아이들 교육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있다는좋은

메시지를 들으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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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