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티몬이 직면한 네 가지 위협

지난해 11월이었죠. 

 

쿠팡이 2조2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금을 유지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전자상거래 시장 내 상당한 변화를 예상했습니다.

 

(사진=쿠팡)

 

(참조 – 왜 소프트뱅크는 쿠팡에 2조2000억원을 투자했을까)

 

현재 업계 가장 큰 이슈는

아무리 성장성과 유망성을 감안하더라도

시장 참여자가 지나치게 많다는 점입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회사만 해도

쿠팡 외 티몬, 위메프, 11번가,

인터파크, 지마켓, 옥션, 신세계,

롯데, GS, 네이버, 카카오 등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생이 쭉 유지되고 있는 것은

각 사업자의 역량이 엇비슷해

나름의 균형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쿠팡의 급부상이 균형상태에 균열을 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업계 전문가들은 시장의 조정은 불가피하며 

참여자들이 크게 긴장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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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