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 있을까?

어제 ‘토스 투나잇(Toss Tonight)’라는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이번 행사는 그동안 토스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리고 토스가 어떤 환경에서 개발되어 왔는지를

알리는 동시에 개발자 리크루팅을 위해

열린 이벤트였습니다.

 

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한국을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인 만큼,

 

(참조 – 세계 핀테크 업체 35위 토스)

 

저는 개발자가 아님에도

실제로 토스가 어떻게 개발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번 행사에 한 번 참석해봤는데요.

 

토스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토스 투나잇에

250여명의 개발자들이 신청하고

실제로는 약 80명의 개발자들이

참석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현장에서는

개발자분들 뿐 아니라,

토스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흥미를 가질만한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요.

 

오늘은 관련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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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