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열린 플랫폼’ vs 카카오뱅크 ‘편리한 은행’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모바일 중심 금융 서비스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를 주도하는 쪽은

단연 인터넷은행 진영입니다.

 

(사진=카카오뱅크)

(사진=카카오뱅크)

 

업계에서는인터넷 은행업 인가만으로도

1 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평가받고 있죠.

 

케이뱅크가 먼저 출시됐지만

역시 시장에 충격은

카카오뱅크가 훨씬 같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오프라인을 찾을 필요 없이,

공인 인증서도 필요 없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매우 편리한 사용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카카오브랜드의 힘을 보여주며

출시 직후 먼저 선보인 K뱅크의

초기 수치를 따라잡은 것은 물론

 

실제 은행권에이대로 있으면 된다

엄청난 충격을 선사하며 업계 전반에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 두곳에 불과한 공식 인터넷 은행업 인가,

카카오라는 우수한 브랜드, 풍부한 자금력

많은 것을 갖춘 카카오뱅크는

그야말로금수저서비스라고 있죠.

 

(참고 – “너 혁신 안하면 카뱅한테 죽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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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