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힙한 ‘트레바리’는 어떻게 커뮤니티를 확장했을까?

(사진=모노클)

(사진=모노클)

 

“(모노클은)

소수의 행운아를 빼고는

모두가 비관하는 허영심 놀이”

 

칼럼니스트, 존 파인(Jon Fine)이

‘잡지의 명품화’를 추구하고 있는

<모노클>을 보고 내뱉은 독설인데요.

 

(참조 –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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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레바리 윤수영 대표 페이스북)

 

종류는 다르지만

 

저는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에도 비슷한 시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4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 모여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가격은 클럽장이 있으면 29만원,

클럽장이 없으면 19만원.

 

이 가격엔 책값은 아예 포함되지 않고요,

모임에 가면 음료도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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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2

  1. 고정욱

    좋은 글 고맙슴돠

    우선 하나는 지적 자존이에요
    아래 세번째 줄

    착각하며 사는 많다고 생각해요 << 오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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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