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힙한 ‘트레바리’는 어떻게 커뮤니티를 확장했을까?

(사진=모노클)

(사진=모노클)

 

"(모노클은)

소수의 행운아를 빼고는

모두가 비관하는 허영심 놀이"

 

칼럼니스트, 존 파인(Jon Fine)이

'잡지의 명품화'를 추구하고 있는

<모노클>을 보고 내뱉은 독설인데요.

 

(참조 -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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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레바리 윤수영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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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2

  1. 고정욱

    좋은 글 고맙슴돠

    우선 하나는 지적 자존이에요
    아래 세번째 줄

    착각하며 사는 많다고 생각해요 << 오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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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