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시장의 ‘페이팔’을 꿈꾸는 ‘트루밸런스’ 이야기!

한국의 우수한 경쟁력 중 하나는

조선, 철강, 가전, 건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오랜기간 해외에 물건을 팔아 본 ‘시니어’들이

여러 산업군에 포진돼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엔 네이버 라인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같은 게임을 넘어

한류라 불리는 연예 콘텐츠 산업도

 

‘수출 전선’ 합류하면서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는 인재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죠.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험을 쌓은 인재들이

다니던 회사를 나와 창업에 도전하는 케이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번 <스타트업100>에서 소개할 팀

‘밸런스 히어로’는 딱 이 같은 코스를

밟고 있는 팀입니다.

 

이용자가 선불로 충전한 통신서비스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트루밸런스)

(이용자가 선불로 충전한 통신서비스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트루밸런스)

 

특이한 부분은 해외 수출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한 기억이 정말 안 나는

’이동통신’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멤버들이

 

우리에게 매우 생소한 ‘인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 무려 인도의 ‘알리페이’, ‘페이팔’이

되겠다는 엄청난 꿈을 꾸고 있죠.

 

PPT

“저기..정말 죄송한데….

이거 뻥이 좀 심하신 거 아닙니까?”

 

2016-05-18 22;4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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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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