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명이 찾는 게임 방송국 트위치 이야기!

지난해 연말 미국의 

게임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트위치에서 전략적으로 영입한

하스스톤 게이머들의 방송과 

인벤 및 온게임넷 방송이 자주 보이더군요.

 

(한국 트위치 서비스는 일단 '하스스톤'을 킬러 콘텐츠로 밀고 있다. 사진=트위치)

(한국 트위치 서비스는 일단 ‘하스스톤’을 킬러 콘텐츠로 밀고 있다. 사진=트위치)

 

미국판 아프리카TV로도 유명한 트위치는

지난 2014년 미국 내에서

넷플리스, 구글, 애플에 이어 4번째로 

많은 트래픽을 발생시킨 서비스인데요.

 

이는 미국 내 전체 인터넷 트래픽 중

1.8%에 해당하는 수치였습니다.

 

(사진=트위치)

(물론 고화질 동영상 스트리밍이라 트래픽을 많이 차지하긴 했을 듯! 사진=트위치)

 

트래픽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트위치의 월 순방문자(UV)는

지난 2012년 2000만명에서 

2013년에는 4500만명까지 늘어났고

 

지난 2015년 연말 기준으로는

매달 1억명 이상의 이용자가 찾아와

월 평균 421분을 머문다고 합니다.

 

이는 같은 기간 유튜브 이용자들이

보낸 291분보다 훨씬 긴 시간이었죠.

 

(사진=트위치)

(사진=트위치)

 

그리고 트위치에서는 매달 1700만명의

스트리머들이 라이브 게임 방송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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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