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하는 불효자는 웁니다. ㅜㅜ”

넛츠컴퍼니 서비스2본부에서

개발자로 근무하는 김만성 대리.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요즘 아주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왜냐면 얼마 전 대학선배로부터

공동창업하자는 제안을 받았기 때문이죠.

 

쉽게 말해 스타트업을 하자는 것!

 

화남_수정

처음 들었을 때 눈이 번쩍이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걸 느꼈습니다.

 

평소 창업에 대한 낭만이 있었고

뉴스에서 보던 걸 내 손으로

직접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울러 지인들이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상당한 경제적 보상과 좋은 커리어를

얻었다는 풍문에 자극을 받곤 했고요.

 

김 대리는 폼나게 살고 싶었습니다.

 

(사진=일리네어레코드)

(직장인들의 연봉? 그건 내 손목에 시계머니, 사진=일리네어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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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