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벤처캐피탈 20곳을 운용자산순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위키피디아 및 각 사 공식사이트)

 

*위 운용자산은 위키피디아 및

각 사 공식사이트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따라서 집계연도의 차이로 실제 금액 및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업계 전반적인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척도로 쓰이길 희망합니다.

 

1.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트

(NEA, New Enterprise Associates)

 

설립연도 : 1978년, 누적 운용자산 : 18조7000억원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트,

NEA는 압도적인 누적 운용자산 규모를 가진

세계 최대의 벤처캐피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립 이래 1000개 기업의 투자해

250건의 기업상장(IPO) 및 300건의 인수합병(M&A) 등

모두 560건의 자금회수(EXIT)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실적 덕분에

180억원의 단일펀드로 시작해 지금은 1000배 넘는

18조7000억원의 누적 운용자산을 기록하게 됐죠.

 

주로 B2B IT서비스와 헬스케어, 에너지쪽에 집중하며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는 쓰리컴(3COM),

버즈피드, 하우즈, 그루폰, 스냅, 제트닷컴, 테사로,

제로폭스, 주니퍼네트웍스, 다이퍼스닷컴,

드랍, 워크데이, 몽고DB, 이니그마 등입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2. 인텔캐피탈(Intel Capital)

 

설립연도 : 1991년, 누적 운용자산 : 10조7800억원

 

인텔캐피탈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기업 벤처캐피탈(CVC)입니다.

 

벨기에, 브라질, 중국, 인도, 독일, 아일랜드,

일본, 이스라엘, 나이지리아, 폴란드, 러시아,

싱가포르, 한국, 대만, 터키, 영국 등에 진출했으며

지금까지 54개국 1280개국에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200건의 기업상장, 300건의 인수합병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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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