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의 본질은 달러-위안화 화폐전쟁이다!

본 포스팅은 외부 기고자인

이승훈님의 글입니다. 

 

이승훈님은 인터넷한겨레

취재팀 선임기자, 국민일보 블로그팀장,

판도라TV 미디어기획부장,

조선일보 키위닷컴 편집장, 

조인스닷컴 신사업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에서 디지털문화정책

전공 박사과정에 있습니다. 

 

지난 6월 미국 정부가 중국산 물품에

25%의 고율 관세 폭탄을 투하하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발발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실 미중 무역전쟁은

오래 전부터 예고된 일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대선 공약으로

미중 무역전쟁에 나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당시 트럼프는 “중국의 모든 제품에

4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했는데요. 

 

한동안 상황을 관망하다가

가장 적시에 무역전쟁을 개시했습니다.

 

미국은 2017년부터 대호황 상태, 완전고용 상태고요.

연준이 경기과열을 우려, 금리를 계속 인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25~1.50%에서 1.50~1.75%로 올렸으며

다시 6월에 추가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연준은 2020년까지 기준금리를

3.25~3.50%까지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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