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의 ‘사랑한지’ 앱표절 논란, 어떻게 봐야할까

지난 주말 IT벤처업계를 한창 달궜던 이슈는

 

모바일 메신저 ‘비트윈’ 운영업체 VCNC가

개발사 밀크드롭의 ‘사랑한지’라는 앱과

유사한 앱을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한지는 연애기간을 세고

기념일을 확인할 수 있는

이른바 ‘디데이앱’ 중 하나입니다.

 

(사진=밀크드롭)

(사진=밀크드롭)

 

밀크드롭의 김성일 대표가

주장한 것을 정리해보면

 

서비스 이름부터 사용지침서(튜토리얼),

 

(사진=밀크드롭)

(사진=밀크드롭)

 

주요 기능, 레이아웃까지

 

(사진=밀크드롭)

(사진=밀크드롭)

 

거의 베껴서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사진=밀크드롭)

(사진=밀크드롭)

 

이에 박재욱 VCNC 대표는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비트윈은 연인 전용 메신저로서

이용자 요청에 따라

디데이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서비스를 구상했고

조사결과 시중에 비슷한 서비스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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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