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트업이 베트남을 주목하는 4가지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태양님의 기고입니다. 


 

수년 전부터 스타트업과 투자업계에서는

베트남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 배달앱 선두주자인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은

지난 2월 베트남 현지 배달업체

비엣나미(Vietnammm)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참조 – 배달의민족, 427억 규모 베트남 ‘배달 시장’ 공략 박차)

 

한국회사 패션프루트가 운영 중인 앱

렌트익스프레스는 베트남과 태국 내

부동산 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올해 초 기준으로 다운로드가 50만을 넘어설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 한 공유주방 서비스도

현재 호찌민 진출을 타진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베트남 진출을 노리는 업체는

스타트업들뿐만이 아닙니다.

 

국내 홈쇼핑 업체 HTM벤처스는

이달 1일 베트남에 홈쇼핑 채널

V Shopping을 오픈하고 현지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GS홈쇼핑도 올해 초 현지 스타트업인 르플레어에

300만 달러를 투자해 이커머스 진출의 교두보를 놓았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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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

유태양

기자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경제/IT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