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과 컬리가 주는 교훈.."사업은 미래를 보는 눈에 달렸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쿠쿠팡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대준›야야놀자기업 · 금융 · 대표 이수진›위위메프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류화현›쏘쏘카기업 · 물류 및 운송 · 대표 박재욱›티티몬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류광진›직직방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안성우›비비바리퍼블리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승건›컬컬리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슬아›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우우아한형제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