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여! 울지말고 AI 처방 받아요” 에듀테크 기업 ‘비트루브’ 이야기

저는 가끔 수능을 다시 치는 악몽을 꿉니다.

 

꿈속에서 수리영역 문제 안 풀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

 

 

논술 전형으로 대학을 가겠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수능을 소홀하게 대했지만 완전히 놓치는 않았습니다.

 

논술시험에 합격해도,

수능에서 하나 또는 두 과목에서 2등급 이상 받아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거든요.

 

수시에 합격했어도 수능을 준비해야 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기초실력이 탄탄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말린다는 게 바로

수리영역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수학은 포기(?)하고

외국어 영역만 죽어라 팠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과목에서 그렇다고 찍기신공을

발휘할 수도 없던 터라 ㅠㅠ

 

수리 영역 문제도 열심히 풀려고 노오력(?)을 했는데요, 

풀면서 대단한 자괴감을 느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