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가 로켓배송보다 세다”..위메프의 약진비결

요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위메프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몇 가지 시그널링이 보이는데요.

 

지난해 실적을 보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0% 이상 늘었고

영업손실은 절반 이하로 줄였습니다.

 

(사진=위메프)

(사진=위메프)

 

반면 경쟁사들을 보면..

 

티몬 – 매출 46% 증가, 적자폭 증가

쿠팡 – 매출 59% 증가, 적자폭 증가

SK플래닛 – 매출 하락, 적자폭 증가

이베이 – 매출 8% 증가, 이익 감소.

 

모든 전자상거래 회사 통틀어

가장 고무적인 성과를 낸 셈입니다.

 

그리고 지난 3월 거래액 3000억원을 찍으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위메프 내부에서는 조만간 쿠팡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라고 보는 게

확실히 이용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핫함이 느껴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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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