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이면 현금 바닥날 가능성” 위워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위워크가 지금까지 돈을 써댄 속도를 보면,

내년 2월 말이면 자금이 바닥날 수 있어 보입니다.

확보해둔 자금의 양을 넉넉하게 평가한다 해도,

내년 7월쯤 현금이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위워크의 비즈니스 모델은 돈을 잃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상당한 액수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와튼 스쿨의

선임연구원 데이비드 에릭슨의 말입니다.

 

하지만 에릭슨을 비롯한 업계 전문가들은

위워크가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프트뱅크 등 기존 투자자로부터든,

JP모건 등의 대출자로부터든,

위워크가 수백억달러의 임대료를 주겠다고

약속한 건물주들로부터든 말입니다.

 

 

“위워크가 유동성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워크가 살아남아야 이득을 보는

돈 많은 파트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위워크의 비즈니스와 상장(IPO)을 비판해 왔던

스타트업 창업자 출신 뉴욕대 교수 스콧 갤러웨이의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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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넷데이터

    기사 잘 봤습니다.
    당장의 생존은 그렇다 치더라도, 장기적인 적자 개선에 대한 내용도 궁금하네요.
    혹은 이에 대한 전망을 참고할만한 링크가 있을까요?

    이 추세라면 비단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WeWork 사무실의 계약도 주저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2. 에픽모바일

    계약하다가 위워크가 계약연장못하면 강제로 사무실 이사해야되는거 아닌지…
    너무 핫한데만 비싸게 임대해서 공실이 생긴거 같기도 하구요

    저희도 사무실이 필요해서 조사를해보니, 분위기가 좋긴 한데 독립공간은 많이비싸고
    네트워킹이나 내부 프로그램은 실제로 많이 도움이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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