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앞둔 위워크, 성장기회와 위험요소는 뭘까

(출처=GIPHY)

 

팝콘 들고 오셨나요?

 

올해 유니콘 IPO의 문제작!

 

‘위워크(Wework) 극장’이 시작됐습니다.

 

모회사인 위컴퍼니가 미국 뉴욕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기업공개 서류(S-1)가 이달 중순 공개됐고요.

 

기업가치가 57조원(470억달러)으로

우버 다음으로 최고인 매머드급의

유니콘이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만.

 

뚜껑을 열어보니 반응은 역시!

 

 

좋지 않았습니다.

 

적자 기업의 상장이 처음있는 일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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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기자

      네, 이 사업을 하는 데 들어가는 투자 비용이 어마어마한데 ‘그만큼 효과가 있을까’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시대마다 전형적인 사무공간의 풍경은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공유 오피스 다음에 새로운 모델이 대세가 될 수도 있고요. 당장 바뀌지 않겠지만 그때 위워크는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1. 김하영

    공유, 구독 모델은 생각보다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사를 보고 위워크, 패스트 파이브 등 대표적인 공유오피스를 찾아보니 인테리어는 위워크가 좋으나 개인적으로는 패스트 파이브가 더 섬세하다고 보여지더군요.
    언젠가 한번 위워크를 이용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찾아보고 나서는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 박민영 기자

      네, 저도 공감합니다. 결국 위워크도 돈을 벌려면 직원 수가 많은 대기업이 오랫동안 계약맺고 있어주는 걸 선호하니까요. 구독 모델이 주는 가치는.. 내가 매달 이만큼 돈 냈는데 충분히 이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그또한 이탈을 고민케하는 요인인 듯하고요. 공유 오피스가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할수록 그게 실제 사용자 이용현황과 괴리가 있으면 좋지만 않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왠지 찔리네요 ^^; 저희도 구독모델을 운영하는 서비스라서요. 진입장벽이 낮으면 사람이 들고 나는 것도 쉽기 마련이란 생각도 들고요. 얼마 전에 모 대기업 스타트업 캠퍼스에 있다 독립한 업체들이 이후 어디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지 문의한 바 있는데요. 생각보다 공유오피스 가는 곳이 별로 없더라고요. 조직 규모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독립적인 공간들을 더 선호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위워크에 대해선 비싸다는 평도 적잖은 걸로 알고 있어요. 국내는 위워크가 아니더라도 좋은 대체재들이 여럿 있는 것 같고요. 요즘 등장하는 프리미엄 독서실도 얼마든지 변주가 가능한 듯합니다. 짧게나마 공유 오피스에 있었던 경험으로 미뤄보건데 전 최소한의 편의(인터넷, 인쇄, 간단한 음료)만 있으면 충분하더라고요. ‘난 세상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단’ 자각을 공간 이미지로 부여받을 필요가 제겐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만 잘되면 어디든 천국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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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