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저절로 착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선 최대한

이윤을 추구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단기적으로 이윤만 추구하다가

오히려 더 큰 비용을 치르는 게

결과적으로 큰 손해일 수 있습니다.

 

 

올 1월에 개봉했던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도 마찬가지인데요.

 

이 영화는 2010년 4월 미국 앞바다

멕시코만에 위치했던 석유 시추선

딥워터 호라이즌 호가 폭발했던

사상 최악의 해양 재난을 그립니다.

 

영화에 나오는 석유회사 본사는

최대한 작업량을 늘리기 위해

안전검사를 건너뛰라고 지시합니다.

 

 

결국 시추장비 문제로 인해

시추선이 폭발하면서 기름이 유출됐고

인명피해는 물론 주변 해역이

기름 범벅이 되는 환경 참사였습니다.

 

Thomas Yoon_WHOSGOOD[208]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