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수합병은 열 개 중 여덟 아홉 개가 실패할까

통상 기업은 성장성이 둔화되기 시작하면

그 돌파구로서 인수합병을 모색합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이미 사업기반이 갖춰진 회사를 흡수하는 것,

가장 빠르고 손쉽게 몸집을 키우는 방법이니까요.

 

(참조 – IT기업이 M&A에 나서는 열 가지 이유)

 

하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보면

10개의 딜 중 8~9개 딜이 실패하고 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 번째, 매물로 나오는 회사는

기본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완벽한 회사라면

창업자가 왜 팔려고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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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