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플랫폼, 아예 접어야 할 수도 있다고?.. 4개사 대표에게 경위를 직접 들었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닥닥터나우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정진웅›메메라키플레이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손웅래, 선재원›쏘쏘카기업 · 물류 및 운송 · 대표 박재욱›굿굿닥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임진석›직직방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안성우›우우아한형제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