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직장인과 창업자는 하는 일이 완전 다르거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슬픔

“10개 중 1, 2개만 되는 게 창업이다”

 

이것은 안타깝게도

현실에 상당 부분 부합하는 말입니다. 

 

2013년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은 85%에 육박했으며

이중 요식업은 94%에 이릅니다.

 

소상공인형 창업도 이럴지언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벤처형 창업은 어떨까요.  

 

(사진=기록화)

(사진=기록화)

 

더 어렵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취재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른바 잘 나가는 팀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 2~3년 어려운 생활 끝에 참패를 겪고

심지어 대기업, 명문대 출신의 똑똑한 분들도

속절없이 나가떨어지곤 합니다. 

 

왜 창업이 어려울까요.

왜 창업 실패율은 80~90%에 이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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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