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구글이 위키피디아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2018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IT 뉴스 탑을 꼽으라면

페이스북 데이터 스캔들일 것입니다.

 

3 17, 18일에 폭탄처럼 터졌죠.

 

살짝쿵 브리핑+현재 업데이트

상황을 전달해 드립니다.

 

(사진=페이스북)

 

페이스북 사용자 5천만명의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 데이터가

본인 동의 없이 외부 기관에 의해

수집, 도용된 사건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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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이홍재

    위키피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가짜뉴스와 대결하고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는 구상이 그닥 와닿진 않네요. 위키피디아를 편집하는 사람들과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사람들은 겹칠 때가 많아서.

    • 곽수지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위키피디아는 정보의 출처로 쓸 수 없다고 배웠는데, 정보의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위키피디아와 협업하다니.. 정보를 찾을 때 시작점으로는 삼을 수 있지만, 검증의 기준으로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황진성

    매월 방문횟수가 무려 150억건이라니.. 어마어마하네요.

    기자님이 표현하신 “개인 정원을 이웃 모두에게 자유로이 쓸 수 있게 개방하느냐,
    기업 피크닉을 위해 개방하는 것이 다르다”는 비유가 딱 적절한 것 같습니다.

    잘읽었습니다!

  3. 신현우

    페이스북의 본인동의 없이는 아니였다고 전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보네요? 단지 외부에 개인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을 가입시 동의를 받아왔는데, 그것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부족해서 이 정도로 이슈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페이스북이 개인정보에대한 책임에 대해 무관심했다라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만, 페이스북의 사업 특성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블록체인에 대해서 의료 개인정보를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들도 생기고 있는 이 시기에, 개인의 동의하에 개인정보를 꼭 보호해야 하는 정보로만 여길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앞으로의 데이터의 가치를 매기는 것에 대해서 좀더 제대로된 인식을 가지는게 필요합니다. 이번 사태에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보안에서 소셜공학이라는 말을 하죠. 사람들이 좀더, 개인의 서명과 동의를 얻는 정보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안그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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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