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업무 환경, 창업자와 재직자의 ‘동상이몽’

 

“2018 전반적인 스타트업의

산업 생태계는 예년보다 

나아진 것 같아요”

 

“창업 초기에는 힘들었지만 

‘존버’하다보니

좋은 날이 오는 것 같습니다”

 

“역시 사업은 ‘인내심’과 ‘추진력’으로 

하는 거라고 봐요”

 

“또 스타트업은 우리나라의

경직된 기업 문화를 개선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은 ‘수평적이고’ ‘여성이 일하기 좋고’

‘회사의  성장에 따라 큰 보상’이 제공되고 있죠”

 

(스타트업 창업자)

 

“스타트업에서 일해 보니 확실히

대기업들보다 ‘수평적’입니다”

 

“하지만 월급이 너무 적고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 등 

여성이 일하기에는 여전히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예전에는 스타트업에 오라고 

주변에 권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글쎄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1. 경영컨설팅

    스타트업의 업무 강도가 높다는 것은 고정관념인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들 보면 업무 집중도나 근무 시간 등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보다 낮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