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3가지 기록 원칙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수경님의 글입니다. 


 

퀸틴 블레이크 展, 신카이 마코토 展,

아드만 애니메이션 展,

제가 최근 본 전시회입니다.

 

세 전시회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줬다는 거죠.

 

퀸틴 블레이크전은 퀸틴의 원화를 전시했습니다.

제목을 먼저 보고

작품의 의미를 유추하는 과정이 재미났습니다.

 

(제목을 먼저 보고 사진 속에서 앵무새를 찾아봤어요. 사진=이수경)

 

사실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따로 있었습니다.

 

퀸틴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바로 그것이죠.

붓을 놀리더니 금세 작품 하나가 탄생하더라고요.

 

신카이 마코토전은 스토리보드와

해당 영상분을 함께 걸어놨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머릿속에 구상해둔 이미지가

실제로 영상으로 표현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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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김두영

    기록 덕분에 세 멍 <— 의 오타가 있네요. 잘 봤습니다. 자료는 한 곳에 저장. 참 쉽지 않은데 연습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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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