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3가지 기록 원칙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수경님의 글입니다. 


 

퀸틴 블레이크 展, 신카이 마코토 展,

아드만 애니메이션 展,

제가 최근 본 전시회입니다.

 

세 전시회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줬다는 거죠.

 

퀸틴 블레이크전은 퀸틴의 원화를 전시했습니다.

제목을 먼저 보고

작품의 의미를 유추하는 과정이 재미났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2

  1. 김두영

    기록 덕분에 세 멍 <— 의 오타가 있네요. 잘 봤습니다. 자료는 한 곳에 저장. 참 쉽지 않은데 연습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