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지금 부도나도 이상하지 않은 회사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옐로모바일,

IT벤처업계에선 굉장히 유명한 회사죠.

 

(사진=옐로모바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정신으로

다수의 중소 인터넷기업을 규합해 그룹화했는데요.

 

단기간 수천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동시에

연간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거듭났죠.

 

하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은

마치 꼬리표처럼 계속해서 따라다녔고요.

 

최근 나오는 부정적 뉴스는

세간의 우려를 더욱 깊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해 옐로모바일의 성적표는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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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