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빅뱅 ‘군입대 리스크’에 깊어지는 고민

YG엔터와 빅뱅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는

2000년대 중반, 중대기로에 놓였습니다.

 

지누션, 원타임, 세븐, 렉시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고

R&B 전문 레이블 엠보트와 제휴해서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을 흥행시켰지만

 

(사진=YG엔터테인먼트)

(세븐, 사진=YG엔터)

 

여전히 중소 기획사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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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