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스는 부동산 중개업의 쿠팡이 될 수 있을까

중개수수료 없는 부동산이

사업이 될까?

 

(출처=집토스)

 

집토스의 광고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의문입니다.

 

그 뒤로는 잊고 지내다가

몇 주 전 집토스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봤는데요.

 

집토스 앱에서 방 찾는 것도 상당히 편리했고,

실제 오프라인에서 중개 안내를

받을 때도 서비스가 다른 부동산 대비

한결 낫다고 느꼈습니다.

 

호기심이 더 커졌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데

세입자에게 돈을 안 받는다니?

 

물론 건물주에게는 수수료를 받지만요.

 

그래서 집토스 이재윤 대표를 만나

사업 모델을 꼬치꼬치 캐물어봤습니다.

 

집토스가 수수료 무료화로 그리는

큰 그림은 도대체 뭘까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