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과 사귀지마라”..한 일본 부자의 인간관계론

일본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자산가,

이토야마 에이타로 신일본관광그룹 회장은

참 흥미로운 사람입니다. 

 

재벌가에서 태어났지만 온갖 고생을 했는데요. 

 

자료2

(사진=신일본관광그룹)

 

어렸을 적 혼외자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심리적 충격을 이기지 못해 방황을 했죠.

 

패싸움을 일삼으며 경찰서를 드나들었고

결국 아버지로부터 의절을 당하기 이르렀습니다.

 

20대가 되서는 먹고 살기 위해

힘든 ‘자동차 세일즈맨’의 길을 걷는데요. 

 

(사진=벤츠)

(사진=벤츠)

 

“아버지보다 더 성공하겠다”는 오기와

타고난 사업감각에 힘입어 여러 차례

‘영업왕’ 자리에 오르는 등 가시적 성과를 냈고

경영자로서 자질을 인정받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의 지지에 힘입어

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는 데 성공하죠.

 

이같은 과거와 배경 때문인지

이토야마 에이타로 회장은 

현실적, 공격적 면모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사람을 사귀고 만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는 저서 <부자철학>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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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