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고사’ 위기..김택진·방준혁 연대를 만들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우)(사진=엔씨소프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우)(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의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

기자 회견 막바지.

 

정오를 넘긴 시점에서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작정한 듯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방준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

 

“엔씨, 넥슨 경영권 분쟁이 기자분들의 최대 관심사인

것은 알겠지만, 넷마블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노트북

현장에서 저는 방준혁 의장이 약간 흥분한 상태에서,

계속되는 경영권 관련 질문에 작심하고 언론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준

 

“넷마블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3년, 4년 전 회사가 아닙니다”

 

“전 세계 유수의 회사들에서 제휴나 투자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방준혁 개인의 회사가 아닌

CJ, 텐센트 등 여러 주주가 있는 회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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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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