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인공지능(AI)의 미래는 ‘접대 골프’다

애니메이션 <소드 아트 온라인>이나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 등

 인기 만화나 소설 속에서 묘사하는

게임의 미래는 비슷합니다.

 

(사진 = ANI PLUS TV)

(사진 = ANI PLUS TV)

 

VR(Virtual Reality)가 극도로 발달해

현실과 구분이 없어진 가상 세계 안에서

 

주인공들은 사람과 구별이 거의 불가능한

NPC(Non-Player Character)들과 함께

모험을 펼치는데요.

 

(사진 = flicker)

(사진 = flicker)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게임의 미래는

하드웨어 분야는 VR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AI의 발전으로  최고수의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NPC가 등장한다면 게임이 더 재밌어질까요?

 

(온라인게임 NPC가 나보다 게임을 더 잘한다면?, 사진 = 엔씨소프트)

(온라인게임 NPC가 나보다 게임을 더 잘한다면?, 사진 = 엔씨소프트)

 

아닐 겁니다. 게임의 재미는 ‘잘하는 것’

외에도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AI Lab의 이재준 상무

 

(이재준 엔씨소프트 상무, 사진 = 엔씨소프트 블로그)

(이재준 엔씨소프트 상무, 사진 = 엔씨소프트 블로그)

 

“옛날에 접대 골프의 미묘함에 대해

설명을 들은 적이 있어요. 아슬아슬하게,

최고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잘지는 것

접대 골프 최고의 기술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AI가 만들어 갈 새로운 게임의

 재미에 대한 힌트를 주셨는데요.

 

과연 AI는 접대 골프를 제공할 수 있는

만렙 골퍼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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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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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