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라면 코드가 다른 사람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10년 업력의 벤처기업, '브레이크타임'.

 

어느덧 회사 직원수가 300명에 이르고

매출 또한 웬만한 상장사 못지 않지만

조직 내부에서 파열음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본문과 관련없음, 사진=아웃스틴댕)

(본문과 관련없음, 사진=아웃스틴댕)

 

오너이자 대표인 노신용씨가

점점 히스테릭한 독재자로 바뀌고 있으며

경영진이 무능한 예스맨으로 채워지고 있다는 데

직원 불만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남

"이것을 보고서라고 써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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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