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행동장애? 결코 부끄럽지 않아요. 전 자랑스럽습니다”

20대의 젊은 창업자들을 만나 보면

“이 사람 정말 ‘똘기’가 있다!”고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비캔버스를 만든

홍용남 대표도 좋은 의미로

이런 느낌이 드는 인물입니다.

 

기사 자료 사진 보내 달라고 했더니 이런 걸 보내 주심. 파일 이름은 고객의 마음을 훔치고 싶다. 사진 = 조커팩)

(기사 자료 사진 보내 달라고 했더니 이런 걸 보내 주심. 파일 이름은 ‘고객의 마음을 훔치고 싶다’ 사진 = 조커팩)

 

겉으로는 약간 나사가

좀 헐렁해 보이면서도

생각이 매우 깊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데

큰 두려움을 느끼는 않는… 그런 느낌!

 

2015-12-03 22;07;06

 

“공부에는 흥미가 없어

대학 시절에 일부러 바텐더나

폰팔이(휴대폰 장사) 등을 하며

‘바닥의 날 것’을 경험해 봤습니다”

 

“이후 군대에서 동상이 걸려 병원에

4개월 동안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평생 안 읽어보던 책을

200여권이나 읽게 됐어요”

 

“제 인생이 바뀐 순간이었죠”

 

(홍용남 조커팩 대표)

 

(사진 =서돌)

(사진 =서돌)

 

특히 일본 ‘3대 기업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이 쓴

‘왜 일하는가’를 읽고 ‘창업’을 결심했다고 하네요!

 

사진 = 아웃스탠딩)

(사진 = 아웃스탠딩)

 

1. 떡복이 집에서 창업을 결의하다!

 

홍 대표는 지난 2012년 2월 전역 후

디자인과 기초 개발 공부를

창업을 하기 위한 준비에 시작합니다.

 

한국일보에서 6개월 간

인턴 기자 생활을 하며 ‘세상’을 배우기도 했죠.

그리고 그 결과가 ‘기레기’라는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로 이어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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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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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