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 vs.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샤오미

최근 중국 IT기업의 무서운 약진이

언론상에서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에는 ‘중국위협론’을 연상케 할 만큼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표현도 많은데요.

 

중국6

 

*중국위협론

 

중국이 대국으로서 잠재력을 자각하는 순간

무섭게 성장을 거듭해 결국 미국 못지 않은

패권국가로 우뚝 설 수도 있다는 국제학 가설. 

 

실제 중국 인터넷경제를 움직이는 삼두마차인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매년 눈부시게 성장하며 ‘BAT’라는 신조어를 만들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가세했습니다. 

 

과연 이들은 실리콘밸리를 뛰어넘어

전세계 IT시장을 제패할 수 있을까.

 

아웃스탠딩에서는 중국 IT산업의

현재 위상과 앞으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한 가지 흥미로운 시도를 해볼까 하는데요.

 

요새 가장 핫한 IT업종이라 할 수 있는

검색, 전자상거래, SNS, 디바이스별로

절대강자 미국과 신흥강자 중국의 대표기업을 각각 뽑고

매출 및 벨류에이션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으쌰쌰

(자료=각 사, 최근연도 기준, 텐센트 매출은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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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