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출신 창업자의 실패담..”스펙이 전부는 아니더라”

요즘 흥미롭게 읽은

창업서적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저자이자 페친인 서승환님께서

책을 보내주셨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는데요.

 

자료5

 

보통 창업서적을 살펴보면

성공담 혹은 노하우 전파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따봉

“난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

 

댄스

“창업은 이렇게 해야 한다”

 

반면 이 책은 스펙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했다는 데 굉장히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스펙은 ‘현대판 신분증’으로서

취업을 넘어 창업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사실 뭐.. 대한민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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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