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VS 해외파..물러서면 죽는 IT서비스 전면전

2015년 한국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국내파와 해외파의

전면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 들어 한국 시장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고,

해외사업자의 국내 시장 진출에도 우호적인

기술적, 제도적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사진=인정사정 볼 것 없다)

(사진=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또 인터넷 서비스 산업의 특성상 1위가 

시장을 석권하고, 2, 3위는 도태될 수 밖에 없어,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전투가 펼쳐질 수 밖에 없죠.

 

칠판설명

한국 기업 “소비자들은 우리가 가장 잘 알어!”

발표

외국 기업 “최신 트렌드를 한국에 보급하겠어!”

 

10개의 분야에서 배수진을 치고 맞서고 있는

국내파와 해외파의 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1. 사진 SNS – 카카오스토리 VS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가 다 장악했다고 생각했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분야에서

인스타그램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코리안클릭 자료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의

2014년 1월 순방문자수는 86만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1월에는 284만명으로 226% 성장했습니다.

 

(사진=코리안클릭)

(사진=코리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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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