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네이버 밑에서 어뷰징이나 하고 있지”

여기는 국내 유수 신문사,

만세일보의 편집국장실.

 

(사진=영화 내부자들)

(기사와 상관없는 짤입니다. 사진=영화 내부자들)

 

권불영 국장이 책상 앞을 서성이며

심각하게 뭔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며칠 전 대표이사로부터 받은

특명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기 때문이죠.

 

기본

"권 국장, 이리 앉아봐.

요즘 지면 채우느라 고생 많지?"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