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의장이 직접 해명해야 합니다

*본 포스팅은 보도기사가 아닌

칼럼이라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지난 며칠 간 IT업계 최대 핫이슈는 단연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해외도박설’입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 의장의 도박설을 입증할 만한

자료를 다수 확보했으며

 

이중에는 2007년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20시간 5만 달러로 도박을 한 사실이

명시된 자료도 있습니다. 

 

카카오측은 “아직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김범수 의장이 종종 도박을 한다는 것은

“갑자기 툭 튀어나왔다”는 의견과 달리

꽤 오랜 전부터 돌았던 이야기입니다.

 

저 또한 신뢰할 만한

취재원 여럿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들었고

이른바 ‘IT바닥’에 꽤 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수면 아래 있던 게

마침내 공론화된 셈이죠.

 

이에 업계 많은 분들은

‘정부의 외압’이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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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