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카오·피키·SBS의 변화..’미디어도 정체되면 죽는다’

제일기획이 지난달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 유선 인터넷 광고 시장은

지난 2013년과 비교해 6.8% 줄어든

1조 8674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검색광고는 7% 줄어 1조 2291억원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6.4% 하락한

6383억원에 그쳤죠.

 

더불어 지상파TV 광고비도 전년대비

8% 감소한 1조 682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광고시장이

위축된 원인도 있지만, 올드미디어의 위기가

‘숫자’로 증명된 셈입니다.

 

반면 모바일 광고 시장은 지난해 82.4% 급성장해

8391억원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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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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