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샌드위치 위기론’에 직면하다

'샌드위치 위기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 제품의 글로벌시장 포지션이

썩 명확하지 않아 자칫 잘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선진국 제품에 품질로 밀리고

개발도상국 제품에 가격으로 밀리는 모습이

마치 샌드위치 빵 사이에 낀

햄과 같다고 해서 나왔습니다.

 

자료2

(사진=파리바게트)

 

서두에 왜 이 말을 꺼냈냐면

현재 네이버가 처한 상황과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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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