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생태계 지고, 페이스북 생태계 뜨다!

2000년대 초 콘텐츠 유통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고

네이버가 온라인 플랫폼의 왕관을 거머쥐면서

 

(사진=네이버)

(모든 길은 네이버로 통한다! 사진=네이버)

 

콘텐츠 제작자들은 유통방식을 두고

크게 두 가지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웃음

“의리가 있지. 오프라인을 유지하자!

그리고 독자들은 여전히 펴는 맛을 좋아해”

 

(솔직히 내가 컴맹이라 ㅎㅎ)

 

웃음

“이제 모든 사람들이 네이버에 접속하는데

왜 보지 않는 종이에 매달리누. 과감히 바뀌자”

 

(솔직히 오프라인은 너무 미어터져서 ㅎㅎ)

 

지금 이 시점에서 수혜를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웃음 

“바로 나지롱! 고객이 10배 늘었다.

어머님은 말하셨지. 사람은 줄을 잘 서야돼”

 

슬픔

“거의 폐업 직전이라능”

 

변화에 적응하는 자와 적응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이처럼 현격히 다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네이버와 수혜자

 

지금이야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가

콘텐츠업계에 끼치는 폐해를 이야기하곤 하지만

수혜자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스업종을 뽑아보겠습니다.  

 

페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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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