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대형 M&A 사례 10개 살펴보기

흔히 게임업계에서 사람들은 넥슨을 가리켜

‘M&A로 성장한 회사’라고 말합니다.

 

게임 개발과 신사업으로 성과를 냈기보다는

우량기업 인수를 거듭해 몸집을 확장했다는 것인데요. 

 

초기에는 “무리하다”는 우려와

“기업사냥꾼”이라는 비판이 존재했지만

 

요즘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게임사가

유망 스튜디오에 투자하는 게

일반적인 일이 된 것을 보면 선구적이라는 생각인데요.

 

지난 10년간 빅딜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콘텐츠 비즈니스와 M&A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다만 미리 말씀드릴 것은

넥슨이 투자한 회사가 너무 많아

집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인데요.

 

인수금액과 사업적 의미가 크며

대주주 수준의 지분율을 확보한

사례 10개를 선정해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네넥

 

1. 위젯스튜디오 (20억원 이상) : 성공

 

흔히 넥슨의 M&A 행보의

첫 단추로 꼽히는 게 위젯스튜디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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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