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vs. 골리앗..후위기업이 선도기업을 이기는 방법

다윗과 골리앗

 

자료1

 

고대 이스라엘 왕국 시기,

유대인들은 이웃민족 필라스틴과

일진일퇴 공방을 거듭했습니다.

 

당시 필라스틴 진영에는 골라앗이라는

전사가 있었는데요.

 

키가 3미터에 이를 정도로 체구가 크고

청동투구와 비늘갑옷으로 무장을 했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기록화)

 

그야말로 위풍당당! 기세등등!

 

골리앗은 각 진영을 대표해서

일대일로 승부를 겨루자고 제안을 했는데요.

 

유대인 진영 모두가 회피하는 가운데

다윗이라는 양치기 소년이 도전에 응했죠. 

 

그 모습이 기특했던지 유대인의 왕, 사울은

자신의 청동투구와 비늘갑옷, 칼을 주면서

신이 가호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기록화)

(사진=위키피디아, 기록화)

 

한참 무기를 바라본 다윗.

 

이것을 착용하고 싸우다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을 것이라 판단,

평소 쓰는 돌멩이 다섯 개를 가져갔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죠.

 

다윗은 과감히 돌을 던졌고

돌은 정확히 상대방 이마에 닿았습니다.

 

큰 체구가 속절없이 무너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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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