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차면 기운다? 핫한 아프리카TV를 둘러싼 위험신호들

2015년 아프리카TV는

정말 잘 나갔습니다.

 

‘도대체 창조경제가 뭐냐?’라는

물음이 나올 때마다 

 

‘아프리카TV 같은 일’을 뜻

한다는 대답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지난 한 해던 것 같습니다.

 

사진=아프리카TV)

(사진=아프리카TV)

 

인터넷 개인 방송 초창기에 제기된

선정성 이슈와 수익성 문제 등을 잘 극복했고,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자가 상생하는

세상에 없던  ‘창조적인 사업 구조를

정착시킨 아프리카 TV!

 

(참고- 아프리카TV, BJ를 부자로 만들다)

 

(자료=전자공시시스템,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전자공시시스템, 사진=아웃스탠딩)

 

매출 성장 속도도

매우 아름다운 수준인데요.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인기를 얻은 아프리카 BJ들이

 

스스로 팀을 만들거나

유명 MCN과 손잡고

콘텐츠 퀄리티 향상에 재투자했고

 

 

아프리카 실시간 방송 = 별풍선 (기부 수익)

유튜브 녹화 편집 방송 = (광고 수익)이라는

독특한 2중 수익 구조가 잘 작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바로그거야

여기에 모바일 시대의 킬러 콘텐츠로

‘영상’이 급부상한 시대 상황과 맞아 떨어지며

지금의 MCN 생태계를 폭발시켰죠.

 

그런데 너무 지나친 관심을 받아서 일까요?

 

아니면 달이 차면 기울 듯 아프리카TV가

위기를 맞은 것일까요?

 

최근 주가 흐름은 상당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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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