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CEO, 어쩔 수 없이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면?

세상에는 두 명의 친구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말 행복할 때

철없이 자랑을 늘어놓으며 기쁨을 나누고 싶은 친구,

 

두 번째는 정말 불행할 때

속깊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고통을 나누고 싶은 친구.

 

실리콘밸리 유명투자자 벤 호로위츠는

후자에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피투자사 대표나 후배 창업자들이

이른바 ‘멘붕(공황상태)’에 빠지거나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릴 때 찾곤 하죠.

 

왜냐면 누구보다도

창업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며 때에 따라선

냉소적인 조언을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가 2000년대 초 세웠던 라우드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모태격 사업체로서

초기 뜨거운 관심 속에서 꽤 잘 나갔습니다.

 

참조3

 

하지만 ‘닷컴버블’ 폭탄이 터진 후

영업이 되지 않아 거의 회사문을 닫을 뻔했고

간신히 기사회생한 이후에도

온갖 고생을 하며 끈질기게 생존을 이어나갔죠.

 

벤 호로위츠는 이 과정에서

세 차례 구조조정을 시행하기도 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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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