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스타트업을 활용해 이익을 봐야 할까?

현 정부 들어 ‘창조경제’가

국정의 중심으로 급부상하면서

대기업들의 벤처 지원책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고

 

(이것이 바로 정부의 힘! 사진 = 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것이 바로 정부의 힘! 사진 = 창조경제혁신센터)

 

최근 SK그룹과 CJ그룹의 전략적 사업 협력에서도

스타트업 지원 펀드가 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등

창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없는 것 보다

훨씬 좋은 지원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웃음

물론 정부의 창조경제 드라이브에 어쩔 수 없이

보여주기식으로 진행되는 것들도 있지만

그냥 있는 것보다는 정말 잘 굴러가는

지원책이라면 더 좋겠죠?

 

그리고 처음에는 지원으로 시작했지만

기업과 기업 간 거래라는 측면을 보면 결국

‘지원’이 아닌 ‘상호 간 이익’을 볼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해야만 영속성이 있을 것입니다.

 

1. 대기업은 변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인정하자

 

모든 변화는 ‘문제’를 절실하게

느꼈을 때 시작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과의 협력으로 대기업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어야 제대로 변할 수 있죠.

 

최근 출간된 LG경제연구원 리포트를 보면

대기업들도 스타트업의 장점을 흡수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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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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