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 중개자, 라이센스의 종말

우리는 흔히 ‘발품을 판다’는

말을 쓰곤 합니다.

 

자료1

 

사고 싶은 물건이

어디서 얼마에 팔리는지,

가격은 적정한지, 품질이 어떤지,

나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그게 아니라면 대체재는 존재하는지

발로 뛰면서 알아보는 작업이죠.

 

참고로!

 

뛰어다님

“발품을 판다”에 대항하는 개념으로는

 

행복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가 있습니다.

 

아무튼! ㅋㅋ

 

왜 우리는 발품을 팔까요.

 

물건을 싸게 잘 사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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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