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으로 대박인지 쪽박인지 알 수 있다?

인류사회에 ‘교류’라는 개념이 등장한 이래

수많은 상인들의 머리를 아프게 한 것은

바로 수요예측이었습니다.

 

(출처=기록화)

(출처=기록화)

 

과연 얼마나 많이 팔릴 것인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높은 시장일수록

잘못된 예측은 엄청난 손실을 안겨주기 마련인데요. 

 

대표적으로 흥행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사진=열혈강호)

(열혈강호2, 사진=엠게임)

 

영화, 드라마, 게임, 음반, 공연, 스포츠행사 등.

 

슬픔

“많게는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기대보다 못한 결과가 나오면

회사 하나가 그냥 망할 수 있으니”

 

“기획자, 마케터들의 부담은 천근만근일 수 밖에”

 

그렇다면 새로 나온 콘텐츠가

대박인지 쪽박인지

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얼핏 생각하기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흥행 여부를 안다는 것은

마치 미래를 본다는 의미와 같은데

이것은 신의 영역이니까요.

 

신눈

(사진=미국 1달러)

 

하지만 돈이 걸린 문제인데

넋 놓고 바라보면 그게 어디 비즈니스맨인가요?

 

그래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수요예측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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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