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의 시대는 올 수 있을까?

개요

 

전쟁의 참상과 고통은 반드시 사라져야 하지만

군사용으로 개발된 기술이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사례도 많습니다.

 

인터넷도 처음에는 군사용으로 만들어졌죠.

 

올해 초 열린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에서도 군사용으로 제작돼 일반에 보급되기

시작한 드론이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웨이터부터 부터 도미노 피자 배달 등 드론의 영역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사진=LG이노텍)

▲드론의 영역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사진=LG이노텍)

 

장난감용 드론은 이미 10만원대에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고, 상업용 촬영을 위한

제품들도 100~200만원 사이로

드론 대중화가 그리 멀지 않아 보입니다.

 

▲드론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이미 이분(?)들도 사용하고 있죠.(사진=JTBC)

▲드론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이미 이분(?)들도 사용하고 있죠.(사진=JTBC)

 

법에서는 무인비행장치가 150kg이 넘어가면

‘무인항공기’  그 이하는 ‘무인비행장치(드론)’로

불립니다. 무인비행장치 중 12kg이 넘는 제품은

따로 신고를 하고 사용해야 하죠. 

 

시중에서 파는 드론은 10kg 이하로 

별도의 신고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서울 시내(아래 사진 빨간색)은 대부분

비행금지구역으로 허가된 곳 외에서 드론을

날리다가는 벌금 등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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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