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점검! 라인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일본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들과 제휴 관계를 넓히며

‘생활 전반에 녹아든다’는 목표를 가진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으로

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다음카카오의 카카오톡, 텐센트의 위챗과

동일한 방향이죠.

 

라인은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게임, 음악, 만화, 전자상거래, 음식배달,

라인페이(간편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지난 9일 테크크런치는 라인이

4200만달러(460억원) 규모의 라인 라이프

글로벌 게이트웨이 펀드를 조성해

메시징앱에서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죠.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혼자서 모든 시장을 다 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빠른 시장 진입과 영향력 확보를 위해서는

기존 시장의 강자들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등과 제휴를 하는 편이 훨씬 수월하다는

판단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함께 라인은 

간편결제는 물론 송금까지 가능한

‘라인페이’를 중심으로 메시징앱에서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행복

라인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중간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내용 중 별도 표시가 없는 정보의 출처는

일본 라인 공식 홈페이지블로그를 참고했음을

밝혀드립니다.

 

라인택시, 전국으로 확대 서비스

 

지난 1월 도쿄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라인택시가

일본 내 22개 지역의 파트너들과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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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