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이 돈을 버는 이유. PART 2

지난 한 달간 기자의 아이폰은

넷마블게임즈의 ‘레이븐’을 돌리기

위해 불타올랐습니다.

 

집중해서 일할 때 빼고는 아래와 같은 상황.

 

스크린샷 2015-04-05 오후 10.16.09

(일은 일이요, 게임은 게임이로다. 요즘 모바일 게임을 알아서 잘 크더군요. 사진 =아웃스탠딩)

 

요즘 나오는 모바일 RPG게임들은

대부분 자동으로 게임이 돌아가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도 간단한 터치 몇 번이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노가다를 하다보니 이미 만렙(30)

(아무 생각없이 노가다를 하다보니 이미 만렙(30)이 된 아웃스탠딩, 사진 = 레이븐 캡처)

 

출시된 직후 작성한 기사인

넷마블 ‘레이븐’이 돈을 버는 이유에서

마케팅 등 게임 외적인 요인에서

레이븐이 떼돈을 한번 이유를 살펴봤는데요.

 

출시 이후 줄곧 매출 1위를 기록할 수 있는

이유를 마케팅만으로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게임이 재밌있다는 점이겠죠.

저도 간단한 조작과 무기마다 달라지는 기술

쓰는 재미에 빠져들었으니까요. ㅎㅎ

 

매출순위 1,2,3, 5위가 넷마블게임. 패기보소. 사진 =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1,2,3,5위가 넷마블게임.  사진 = 구글 플레이 스토어)

 

그런데 아웃스탠딩 팬께서 무려 공략을

써보라고 카톡으로 압박을 주시기도 했고

 

기자한테 보내는 카톡은 언제든 캡처될 수 있습니다.

(기자한테 보내는 카톡은 언제든 캡처될 수 있지만, 전 시키면 하는 착한 기자입니다)

 

한 달여 동안 열심히 즐기다 보니

때때로 엄청난 지름신이 강림하며

 

“아..밑밥과 조미료를 일단 뿌리고

결국 돈은 ‘메인 요리’로 버는 거구나”

라는 생각에 다시 기사를 쓰게 됐습니다. 

 

살짝 기사의 결론을 미리 알려드리면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확률형 뽑기에 돈을 쓰게 하자”가 됩니다.

 

1. 일단 ‘밑밥’과 ‘조미료’를 잘 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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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